바이브 코딩을 늦게시작했다. 시작한지 7일차.
처음은 조금 허덕였지만, 벌써 익숙해졌다. (기타를 들며)
- 나의 구조적 철학이 들어간 잘 만들어진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Claude에게 여러 패턴을 만들게 하고 (딸깍 x 2)
- 내가 가장 익숙했던 방식을 기반으로 Claude가 자기자신 일하는 방식을 정리하게 하고 (딸깍 x 4)
- 내 고민을 Claude 에게 적고 (딸깍 x 8)
-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다리면서 기타를 친다. (딸깍 x 16)
별거 없지만 댓글 남겨주면 나의 노하우를 전수하겠다.
Q: 이렇게 빠르게 노하우를 쌓을수 있었던 이유는 ? A: Architec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