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6 기타를 치면서 코딩하기(딸깍 딸깍). 바이브 코딩을 늦게시작했다. 시작한지 7일차.처음은 조금 허덕였지만, 벌써 익숙해졌다. (기타를 들며)나의 구조적 철학이 들어간 잘 만들어진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Claude에게 여러 패턴을 만들게 하고 (딸깍 x 2)내가 가장 익숙했던 방식을 기반으로 Claude가 자기자신 일하는 방식을 정리하게 하고 (딸깍 x 4)내 고민을 Claude 에게 적고 (딸깍 x 8)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다리면서 기타를 친다. (딸깍 x 16)별거 없지만 댓글 남겨주면 나의 노하우를 전수하겠다. Q: 이렇게 빠르게 노하우를 쌓을수 있었던 이유는 ? A: Architecture ! 2026. 5. 22. PS 포스팅은 비공개 되었습니다. 블로그의 방향성을 생각하던중 ps포스팅은 현재 작성하고 있는 포스팅의 내용과 어울리지 않아서 비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6. 4. 24. 전문대학 3년제 졸업생의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취득 회고 나는 운이 좋다전문대 융합소프트웨어학과 3년대(졸업) 운이 좋게 학업중 취업을 하여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나는 전문대 3년제 컴공 졸업으로 IT업계에서 일을한지 2년이 되어가는 해에 학위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학부생 시절 학교 생활을 열심한 결과 운이 좋게도 교수님들의 추천으로 2개의 기업을 면접을 보고 2곳을 합격하였다. 둘 중 어디를 갈지 고민하던 중 한기업이 LINC 3.0(3단계 산학엽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를 연계하고있는 기업이어서 해당 기업을 선택하고, 학교생활과 회사 생활을 병행하며 경력을 쌓을수 있었다.나는 이렇게 경력 시작을 운이좋게 하다보니, 제대로된 취업준비를 하지 않았고, 자격증이나 학력 그 외 많은 활동에 대해서 필요성을 많이 느끼지 못했었다. 그럼에도 회사에.. 2026. 2. 9. ‘잘하고 있는데 왜 힘들까?’에서 시작된 개발 프로세스 개선 1년 그동안 이런 질문들을 반복해왔다.왜 특정 단계에서 일이 자주 막힐까?이슈 기반 관리나 CI/CD에 대한 거부감은 왜 생길까?문제는 도구일까, 프로세스일까, 아니면 학습의 문제일까?“지금 우리 조직은 잘하고 있는 걸까?”장애가 잦거나 실패를 반복하는 이유부터 시작된 질문은 아니었다. 오히려 각자 최선을 다하고 있었고, 일정은 빠듯했지만 결국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일어났다. 같은 유형의 이슈가 반복되고,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왜 힘들었는지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웠다.회고1. 몇 차례의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공통적으로 발견한 패턴이 있었다. 일정이 밀리거나 품질 이슈가 발생했을 때, 원인은 특정 개인의 역량이나 기술적 난이도가 아니었다.- 요구사항 변경이 언제, 왜 발생했는지 추적되지 .. 2026. 1. 27. [Spring] 모노레포 환경에서 MessageSource를 모듈별로 독립시키는 방법(feat. BeanPostProcessor) 최근 로또 프로젝트를 모노레포(Monorepo) 구조로 전환하면서 흥미로운 기술적 난관에 부딪혔습니다.현재 프로젝트는 모듈별 관심사 분리를 위해 Common 모듈의 AbstractCommonException과 ErrorCode를 확장하여 각 모듈(User, Lotto, Resilience 등)이 독자적인 에러 처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때 ErrorCode를 구현한 Enum은 MessageSource를 통해 국제화(i18n)된 에러 메시지를 반환하게 됩니다.public interface ErrorCode { String code(); HttpStatus status(); String messageKey();}public abstract class AbstractErrorCodeException exte.. 2026. 1. 14. [1일 1커밋 2년 회고] 관성의 위기감 2025년 12월 31일, 올해의 마지막 커밋을 푸시하고 깃허브 프로필을 새로고침했습니다. 2년 치의 초록색 타일들이 빈틈없이 빽빽하게 채워져 있더군요.작년 이맘때, 1년 차 회고를 쓰며 "귀찮음을 어려움으로 착각하지 않으면 꾸준함은 어렵지 않다"라고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다짐 덕분인지 지난 1년도 큰 위기 없이 잔디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년이라는 시간을 꽉 채운 지금, 제 마음속에는 뿌듯함과 동시에 묘한 위기감이 공존하고 있습니다.2026년을 맞이하며, 그 '위기감'에 대해 솔직하게 적어보려 합니다.동경에서 시작해 관성이 되기까지처음 1일 1커밋을 시작했을 때는 단순했습니다. 챌린지를 진행하는 멋진 개발자분들을 보며 "나도 흉내라도 내면 저 사람들과 조금이라도 가까워지지 않을까?" 하는.. 2026. 1. 1. 이전 1 2 3 4 5 다음